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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또를 시작하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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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밤- 글또를 시작하며-!




1. ‘글’이란걸 시작해보자.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얘기하는걸 좋아하는 내게, 블로그 글은 조금 일방적인 소통이라고 생각했다. 항상 모르는걸 검색해 블로그에 들어가보면서 내가 누군가에게 글로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건 왜 생각 못했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 글을 쓴다는 것에 부담스러운 (저런 건 많이 아는 사람이 쓰는 거야. 혹은 내가 쓴게 틀리면 어쩌지) 마음때문에 시작하기 두려웠던 것 같다. 그런데 ‘글또’를 접하면서, 누군가의 글을 읽고 피드백을 주기도 하고, 내 글도 피드백을 받는 일이 어쩌면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게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그렇게 배워가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나도! 글을 써볼까 한다. 🙃



2. ‘글’이란걸 왜 쓸까?

모두 다양한 목적으로 블로그 글을 시작할 텐데 내게도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추억팔이를 위한 글

잠들기 전 여행한 사진을 보며 추억팔이 여행을 하기도 한다. 글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한다.이때 나는 이런 공부를 했고, 이런 고민을 했구나 를 글로 남기고 싶다. 가끔 사진의 나 말고, 기록도 보면 색다른 느낌일게 분명하다. (나름의 성장일기라고 생각한다.)

1.정리를 위한 글

개발 공부를 시작한지 어언 1년… (먼 산) 내가 무슨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 글로 남아 있는게 없어 참 아쉽다. (깃헙과 약간의 파일만이.. 크흠…) 그리고 정리를 하지 않으면 가끔 내가 아는 내용도 헷갈리기 마련이다. 정리와는 인연이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보려고 한다.



3. 내가 쓸 ‘글’이란?

iOS, Swift

작년 초 코드스쿼드 iOS 화이트+블루 코스를 마쳤다. 그 뒤로 가끔 이런저런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내가 새로 알게된 내용이나, 참가했던 세미나, 프로젝트 관련된 내용을 주로 올릴 계획이다.


디자인,UI/UX

디자인을 전공했고, 디자인을 좋아하기에 애증의 디자인을 놓을 수는 없었다. 그래서 ui/ux를 소일거리로 하고있다. 종종 찾아보는 디자인관련 자료들이나 툴(스케치나 포토샵) 사용팁, 작업을 올려보려고 한다.




6개월간 글또를 하며 글쓰기가 바꿔줄 나의 생활을 기대하며 글을 마치려고 한다.

p.s 글또를 만들고 이끌어준 성윤이에게 이렇게라도 고마움을 남긴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지금은 iOS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디발자를 꿈구는 개발꿈나무🌳입니다. I studied Visual Design. Now I'm learning iOS development.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